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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베이컨 토마토 에그 소프트 번(맥모닝) 후기

음식/맥도날드

 2022. 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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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의 2022.04.21.(목) 신메뉴, 베이컨 토마토 에그 소프트 번입니다.

 

베이컨+토마토+계란 샌드위치입니다.

 

맥모닝 메뉴라서 오전 04:00~10:30에만 판매됩니다.

 

영수증에는 'BLT 에그소프트번'이라고 나옵니다.

 

제품 정보를 보고 리뷰합니다.

• 구입 당시 정가: 단품 3,600원 / 세트 4,600원

※ 최신 정보는 아래 글에서 갱신합니다.

맥도날드 메뉴·가격표·리뷰 정리

• 중량·열량: 단품 185g 327kcal / 세트 496kcal

• 원산지: 돼지고기(베이컨)=외국산(아일랜드,스페인,캐나다)

 

사진 몇 장을 보면서 간단히 리뷰합니다.

 

측면샷

▲ 이 글의 주인공, 베이컨 토마토 에그 소프트 번입니다.

 

이름 그대로의 재료가 들어 있는 샌드위치입니다.

 

빵 지름은 8.5cm로, 지름이 9.5cm인 일반 햄버거보다 약간 작습니다. 그래서 사진으로 보이는 것보다, 실제로는 약간 더 작게 느껴집니다.

 

무게

▲ 무게는 173g입니다. 표기 중량 185g에 비해 6.5% 정도 가볍습니다.

 

상단 빵

▲ 위쪽 빵입니다. 양상추와 마요네즈가 있습니다.

 

양상추는 약간 적은 느낌입니다. 맥도날드는 양상추를 많이 넣어 주는 회사는 아닙니다.

마요네즈는 단맛+신맛이 있지만, 맛이 강하지는 않습니다.

 

토마토

▲ 평범한 토마토입니다.

 

베이컨

▲ 베이컨입니다. 반으로 접혀 있는 것을 펼친 사진입니다.

 

향이 강한 제품은 아니지만, 없는 것보다는 좋습니다.

 

계란

▲ 계란입니다. 참고로 무게는 48g 정도입니다.

 

빅맥 패티 무게가 30g, 돼지고기 패티 무게가 45g 정도인 것과 비교하면 적은 양은 아닙니다.

 

하단 빵

▲ 아래쪽 빵입니다. 여기에도 마요네즈가 있습니다.

 

단면샷

▲ 단면 사진입니다. 베이컨이 있어서 심심하지는 않습니다. 계란도 은근히 두께감이 있습니다.

 

평가

간단평: 베이컨+양상추+토마토+계란 샌드위치. 재구매 의향 미묘.

 

기존 메뉴 베이컨 에그 맥머핀에서 빵을 부드러운 것으로 교체하고, 양상추+토마토+마요네즈를 추가한 메뉴입니다.

 

빵은 취향 차이라고 보면, 양상추+토마토+마요네즈를 추가하는데 600원을 지불하는 것입니다.

 

• 참고로 머핀 빵은 아래 사진처럼 생겼습니다.

 

머핀 빵은 좋게 말하자면 쫄깃하고, 나쁘게 말하자면 질깁니다.

 

저는 머핀 빵의 식감이 더 좋습니다만, 부드러운 빵을 선호한다면 본문의 메뉴가 나을 것입니다.

 

다만 저는 ①머핀 빵의 식감이 더 마음에 들고 ②굳이 양상추·토마토 추가에 600원을 더 지불할 마음은 없어서, 먹는다면 기존 메뉴인 베이컨 에그 맥머핀을 먹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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