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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21치즈스틱 가격할인 후기

음식/버거킹

 2018. 1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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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 리뷰할 메뉴는 버거킹의 사이드 메뉴 21치즈스틱입니다. 이름에서도 느낄 수 있지만 꽤 길쭉한 제품입니다. 공식 사이트 홍보 문구에는 "21cm의 역대급 사이즈! 진하고 고소한 자연 모짜렐라가 가득한 21치즈스틱"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자연'이 붙는다고 해서 딱히 고급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 점을 리뷰에서 살펴 봅니다.


공식적인 이름은 21치즈스틱이지만 롱치즈스틱이라고 부르는 분도 많이 있습니다. 실제로 롯데리아에서는 그 이름으로 거의 비슷한 메뉴를 판매 중입니다.


적용되는 할인은 상시 할인에 가까운 1,000원 할인입니다. 버거킹 공식 사이트의 이벤트 페이지에서도 2018년 7월까지 넘겨야 찾을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만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이게 정가라고 보시면 됩니다.

프로모션


가격과 열량을 보고 리뷰합니다.

가격: 1개 1,500원 → 1개 1,000원

열량: 1개 155kcal


그럼 사진 몇 장을 보면서 간단히 리뷰합니다.


포장지

▲ 우선 포장 사진입니다. 제가 음식 리뷰를 할 때 쓰는 자가 15cm인데 한참 부족합니다. 포장지 길이는 30cm입니다. 일부러 두 개를 구입하였습니다.


실제로는 22cm

▲ 다음은 치즈스틱 본체입니다. 홍보는 21cm로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22cm입니다. 이름에 길이를 넣은 만큼 안정적으로 21cm를 넘기도록 설계되었나 봅니다.


치즈 상태

▲ 마지막으로 단면 사진입니다. 하나를 세 개로 잘랐습니다. 치즈는 그럭저럭 잘 녹아 있습니다. 치즈는 평범하게 맛있는 모짜렐라 치즈입니다.


평가

간단평: 평범하게 맛있는 치즈스틱. 재구매 의향 있음.


평범하게 맛있는 치즈스틱입니다. 잘 튀겨져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하지만 평범합니다.


마트의 냉동 치즈스틱을 사서 집에서 튀겨 드셔 보신 분은 맛이 비슷하다는 걸 잘 아실 겁니다. 다른 회사의 치즈 스틱도 맛은 거의 비슷합니다. 대개 피자집의 치즈 크러스트에 들어가는 치즈보다 약~~~간 나은 정도입니다.


21cm면 다른 회사의 짧은 치즈스틱의 2배를 약간 넘는 길이입니다. 가격 차이가 별로 안 나는데 이 길이는 그럭저럭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버거킹이 들르시면 디저트로 한 번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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