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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상하이 치킨 스낵랩 후기

음식/맥도날드

 2021. 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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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 리뷰할 메뉴는 맥도날드상하이 치킨 스낵랩입니다. 오랜만에 리뷰를 다시 합니다.

 

아침에만 판매하는 제품은 아니지만, 공식 사이트에서는 맥모닝 카테고리에 포함되어 있는 메뉴이기도 합니다.

 

가격과 열량, 그리고 원산지 정보를 보고 리뷰합니다.

• 구입 당시 정가: 단품 1,500원 (해피스낵 장기 할인, 정가 2,200원)

※ 최신 가격 정보는 아래 글에서 갱신합니다.
• 맥도날드 메뉴·가격표 총정리

• 중량·열량: 단품 107g 283kcal

• 원산지: 닭고기=국내산, 돼지고기(베이컨)=외국산(독일, 오스트리아, 덴마크)

 

그럼 사진 몇 장을 보면서 간단히 리뷰합니다.

 

포장샷

▲ 포장입니다. 맥치킨, 치킨치즈머핀, 베이컨토마토머핀과 포장지를 공유합니다.

외부

▲ 이 글의 주인공 상하이 치킨 스낵랩입니다. 또띠아가 인상적입니다.

내부

▲ 또띠아를 펼친 모습입니다. 또띠아의 지름은 28cm 정도이며, 내부의 재료는 치킨텐더-베이컨-양상추-마요네즈입니다.

재료 근접

▲ 내부 재료를 약간 가까이에서 찍은 모습입니다.

재료 상세

▲ 베이컨은 상당히 작습니다. 안 그래도 짧은 베이컨을 반만 넣은 것 같습니다.

마요네즈는 '화이트 마요 소스'라고 되어 있는데, 약간 단맛이 있는 마요네즈입니다.

 

양상추도 약간 적은 편입니다.

 

단면샷

▲ 제품 단면 사진입니다. 재료의 양이 적기는 하지만 맛의 균형은 괜찮은 편입니다.

텐더 횡단면샷

▲ 치킨 텐더 단면입니다. 고기에 약간 매운 양념이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치킨너겟에 비해서 고기 상태도 괜찮고, 매운 양념도 적당히 느껴져셔 맛은 괜찮습니다.

 

평가

간단평: 가끔은 먹을 만한 메뉴. 할인할 때 재구매 의향 있음.

 

메뉴 자체에 큰 특징이 있지는 않지만, 무난하게 먹을 만한 메뉴입니다. 양이 적기는 해도, 약간 매운 느낌이 있는 치킨텐더와 마요네즈, 작은 베이컨의 맛 균형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빨리 나온다는 장점도 있어서 가끔은 먹을 만한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치킨텐더가 준비되어 있는 상태에서 포장만 하면 되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바쁜데 배는 채워야 할 경우에 빠르게 먹을 수 있습니다.

 

맥도날드 공식 앱에 쿠폰이 종종 나왔는데, 장기 행사로 상시 할인 메뉴가 되었습니다. 다른 메뉴를 먹을 때 추가하거나, 이것만 1~2개 먹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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