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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푸드 '초콜릿 푸딩' 가격&후기

음식/기타

 2019.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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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 리뷰할 메뉴는 스타벅스의 푸드 메뉴 밀크 푸딩입니다.


공식 사이트[링크]에는 "신선한 우유와 달걀 그리고 초콜릿의 달콤하고 깊은 풍미가 특징인 초콜릿 푸딩"이라고 소개되어 있습니다. 과연 어떤 메뉴인지 리뷰를 통해 살펴 보겠습니다.


가격과 열량, 그리고 나트륨 정보를 보고 리뷰합니다.

가격: 단품 3,300원

열량: 단품 200kcal

나트륨: 55mg


그럼 사진 몇 장을 보면서 간단히 리뷰합니다.


포장1

▲ 우선 포장 사진입니다. 테이크아웃을 하면 이렇게 포장지에 담아 줍니다.


풀샷

▲ 다음으로 제품 구성입니다. 초콜릿 푸딩+플라스틱 스푼+물티슈 구성입니다. 물티슈를 주는 점은 참 좋습니다.


포장2

▲ 다음은 초콜릿 푸딩 제품 사진입니다. 간단한 제품 소개와 주요 성분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초콜릿, 우유, 달걀이 들어 있습니다.


영양정보

▲ 영양 정보입니다. 원제료명 및 함량 부분을 보면 정제수, 즉 물이 주 재료임을 할 수 있습니다.


푸딩 통

▲ 다음은 통입니다. 검은색 바탕에 흰색으로 스타벅스 로고가 그려져 있습니다.


통 아래쪽은 4.7cm, 가장 긴 부분은 7cm입니다.


비닐 포장

▲ 뚜껑을 열면 비닐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포장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거꾸로 놓아도 문제가 없습니다.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푸딩1

▲ 푸딩을 반 스푼 떠낸 사진입니다. 초점이 조금 안 맞는데, 탱탱한 질감이 전달되면 좋겠습니다. 입에서 정말 살살 녹습니다.


맛은 굉장히 달달합니다. 초콜릿 케이크에 있는 초코 크림과 맛은 거의 비슷합니다. 밀크 푸딩을 리뷰한 적이 있는데[리뷰 링크] 밀크 푸딩보다 단맛이 더 강합니다.


푸딩2

▲ 푸딩입니다. 촉촉함과 탱탱함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통 재활용1

▲ 밀크 푸딩 리뷰에서도 올렸던 사진인데, 푸딩 통통과 뚜껑에는 홈이 있습니다. 통을 뚜껑 위에 놓으면 아래와 같이...


통 재활용2

▲ 귀여운 화분이 됩니다. 이렇게 해서 다육이(다육식물)을 키우시는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푸딩을 드실 때에도 이렇게 놓고 드시면 조금 더 편해집니다.


평가

간단평: 초콜릿 맛이 강한 푸딩. 할인 하에 재구매 의향 있음.


정가는 3,300원입니다. 비싸다면 비싼 가격인데, 스타벅스에서 가장 가격이 낮은 '오늘의 커피' 숏 사이즈가 3,300원인 걸 생각하면 스타벅스 메뉴 치고는 비싼 편이 아닙니다. 평소에 스타벅스 커피를 드셨던 분들이라면 이것도 한 번 드셔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저는 카드 할인을 받아서 1,000원대에 먹었는데, 할인을 받는다면 먹을 만한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커피보다 이게 더 만족스러웠기 때문에 친구가 스타벅스에 커피를 마시러 가자고 하면 오히려 이걸 선택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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