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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베이컨 와퍼 후기

음식/버거킹

 2019. 8.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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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 리뷰할 메뉴는 버거킹베이컨 와퍼입니다.


기존의 와퍼에 베이컨을 더한 메뉴입니다. 기존에도 와퍼에 재료 추가를 하면 먹을 수 있는 메뉴였기 때문에 새로운 메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공식 홍보 문구는 "더욱 새롭게! 다양해진 New 프리미엄 와퍼!"입니다.


가격과 열량, 그리고 원산지 정보를 보고 리뷰합니다.

가격: 단품 3,900원 (행사) / 세트 7,200원 (행사)

- 기본 가격은 단품 6,900원 / 세트 8,900원 (와퍼 가격에 1,200원 추가)


열량: 공식 사이트 미표기

원산지: 쇠고기=호주산과 뉴질랜드산 섞음, 돼지고기(베이컨)=미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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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사진 몇 장을 보면서 간단히 리뷰합니다.


포장샷

▲ 우선은 포장지입니다. 와퍼 포장지에 '+4'라고 적어서 베이컨와퍼임을 표시합니다. 아마 베이컨 4조각을 추가했다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측면샷

▲ 측면 사진입니다. 빵의 지름은 11.5cm 정도로 타사의 일반 햄버거보다 2cm 정도 큽니다.


위쪽 빵

▲ 위쪽 빵입니다. 여기에는 마요네즈와 양상추가 있습니다. 적어 보이지만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빵이 타사보다 약간 크기 때문에 실제로는 마요네즈의 양은 제법 되는 편입니다. 물론 그걸 감안해도 양상추는 많은 편은 아닙니다.


토마토

▲ 다음은 토마토입니다. 작은 것이 두 조각 있습니다. 주문 시에 무료로 한 조각 더 추가할 수 있습니다.


양파

▲ 양파입니다. 동그란 것이 몇 조각 들어 있습니다. 양파의 향 자체는 강합니다만. 양이 적기 때문에 실제로 먹을 때에는 존재감이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피클 등

▲ 케첩, 오이피클, 베이컨입니다. 케첩과 오이피클이 같이 있는 메뉴는 대체로 신맛이 강한 편입니다. 그래도 위쪽 빵에 마요네즈가 있어서 신맛이 약간 억제가 되기는 합니다.


아래쪽에 있는 베이컨은 굉장히 얇아서 식감이 크게 좋아지는 건 없습니다만, 그래도 없는 것보다는 확실히 맛이 좋아진다고 봅니다.


참고로 베이컨 4조각은 메뉴 선택 시에 추가하면 1,200원을 받습니다.


와퍼 패티

▲ 와퍼 패티입니다. 동그라미가 동글동글한 것이 참 미묘합니다. 와퍼 패티 특유의 훈연향이 납니다.


하단 빵

▲ 아래쪽 빵입니다. 당연히 아래쪽 빵도 지금이 11.5cm 정도입니다. 그 외의 특징은 없습니다.


단면샷

▲ 마지막으로 단면 사진입니다. 사진으로 볼 때에는 옆으로 길어서 얇아 보일 수 있는데 특별히 얇지는 않습니다. 베이컨도 들어 있어서 은근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평가

간단평: 소고기와 베이컨을 마요네즈와 함께. 행사 하면 재구매 의향 있음.


와퍼 패티 특유의 향에 베이컨이 더해져서 맛이 꽤 괜찮습니다. 오이 피클과 케첩이 함게 있어서 신맛도 꽤 느껴지는데, 그걸 마요네즈로 약간 억제한 점도 마음에 듭니다. 특히 저는 마요네즈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이렇게 단품 행사를 하니 정말 마음에 듭니다. 버거킹 감자튀김이 맛있는 편도 아니고, 음료수가 없어도 충분히 배가 불러서 상관 없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단품 행사를 자주 했으면 좋겠습니다. 정가는 다소 미묘한 햄버거인데 3,900원 햄버거라고 생각하면 매우 훌륭한 품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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