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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앵그리 너겟킹 후기

음식/버거킹

 2021.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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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 리뷰할 메뉴는 버거킹의 2021.08.30.(월) 신메뉴 앵그리 너겟킹입니다.

 

청양고추를 넣어 약간 맵게 만든 치킨너겟입니다.

 

제품 정보를 보고 리뷰합니다.

• 구입 당시 행사: 8조각 2,200원 (2021.08.30.~09.30.)

• 배달: 4조각 3,100원 / 6조각 4,300원 / 10조각 6,700원 등

※ 최신 정보는 아래 글에서 갱신합니다.

버거킹 메뉴·가격표·리뷰 정리

• 중량·열량: 8조각 156g 436kcal

• 원산지: 닭고기=국내산

 

사진 몇 장을 보면서 간단히 리뷰합니다.

 

풀샷

▲ 이 글의 주인공 앵그리 너겟킹을 지름 17cm 접시에 담은 모습입니다. 빨간 튀김옷이 인상적입니다.

 

색은 고추가 아니라 색소로 낸 것 같습니다.

 

무게

▲ 8조각 무게는 120g입니다. 표기 중량 156g에 비해 20% 정도 가볍습니다. 홀딩이 오래 되어 물기가 날아간 점을 감안해도 중량이 꽤 부족합니다.

 

튀김옷1
튀김옷2

▲ 다른 방향에서 찍은 튀김옷입니다. 전분으로 얇게 만든 튀김옷으로, 특별히 바삭하지는 않습니다.

 

단면샷1
단면샷2

▲ 단면 사진입니다. 안에 있는 녹색 물질이 청양고추인 것 같습니다.

 

매운 느낌이 약간 있는데, 입에서만 잠깐 매운 정도입니다. 배 안에서는 매운 느낌이 없습니다.

 

색만 보면 엄청 매울 것 같지만, 그 정도는 아닙니다. 저도 매운 것에 약한 편이지만 음료수가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비교1

▲ 그냥 너겟킹과의 비교 사진입니다. 색은 다르지만 튀김옷의 질감은 거의 같습니다.

 

차이점이라면, 그냥 너겟킹은 후추 향이 약간 더 강조되고, 앵그리 너겟킹은 매운 느낌이 약간 더 강조되었다는 것 정도입니다.

 

비교2

▲ 단면 비교 사진입니다. 고추가 들어 있는 만큼 매운 느낌이 강조되어, 고기의 낮은 품질이 약간 커버됩니다.

 

평가

간단평: 무난하게 약간 매운 치킨너겟. 할인할 때 가끔 재구매 의향 있음.

 

무난하게 매운 치킨너겟입니다. 치킨너겟인 만큼 고기의 품질이 좋지는 않지만, 고추 향으로 자극이 약간 있어서 괜찮습니다.

 

후추 향이 강조되는 그냥 너겟킹에 비해, 매운 느낌이 있어서 나름대로 괜찮습니다.

 

매운 느낌은 심하지 않습니다. 입에서만 잠깐 매운 정도이며, 배에서는 매운 느낌이 없습니다.

 

그냥 너겟킹은 거의 항상 8조각 2,000원으로 판매하는데, 이렇게 섞어 먹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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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 프로필 사진
    2021.09.08 20:04
    비밀댓글입니다
    • 프로필 사진
      2021.09.08 20:11 신고
      거의 항상 행사를 할 것으로 보이는데, 할일이 있을 때에는 무난하게 괜찮은 메뉴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