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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와퍼 후기

음식/버거킹

 2021.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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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 리뷰할 메뉴는 버거킹의 대표 메뉴 와퍼입니다. 오랜만에 리뷰를 다시 합니다.

 

일반적인 햄버거는 빵 지름이 9.5cm인데, 와퍼 시리즈는 빵 지름이 11.5cm라서 사람들에게 큰 햄버거로 많이 알려진 햄버거입니다.

 

가끔 '리얼 와퍼(Real Whopper)'로 홍보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냥 마케팅 용어일 뿐입니다.

 

제품 정보를 보고 리뷰합니다.

• 구입 당시 정가: 단품 5,900원 / 세트 7,900원

• 구입 당시 행사: 단품 3,500원 (공식 앱 쿠폰)

※ 최신 가격 정보는 아래 글에서 갱신합니다.

• 버거킹 메뉴·가격표 총정리

• 열량: 278g 619kcal

• 원산지: 쇠고기=호주산과 뉴질랜드산 섞음

 

 

그럼 사진 몇 장을 보면서 간단히 리뷰합니다.

 

포장샷

▲ 우선 포장입니다. 와퍼 시리즈의 공용 포장지입니다.

 

측면샷

▲ 이 글의 주인공 와퍼입니다. 와퍼 특유의 소고기 패티 위에 토마토가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토마토는 기본 두 장이고, 주문 과정에서 무료로 한 조각 추가할 수 있습니다.

 

와퍼 시리즈의 특징이라면 빵의 11.5cm로 일반 햄버거의 9.5cm보다 크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비슷하게 생긴 햄버거에 비해 양이 약간 많습니다.

 

상단 빵

▲ 위쪽 빵입니다. 양상추 약간과 마요네즈가 있습니다.

 

마요네즈는 평범한 제품입니다.

 

토마토

▲ 토마토입니다.

 

그냥 주문하면 기본 두 장이 들어 있고, 주문 과정에서 재료 변경 버튼을 통해 무료로 한 장 추가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토마토로 꽤 푸짐해집니다.

 

양파

▲ 양파입니다. 햄버거 사이즈에 적당한 만큼 있는 것 같습니다.

 

피클 케첩

▲ 오이 피클과 케첩입니다. 두 재료가 함께 있다 보니 신맛이 꽤 느껴집니다.

 

소고기 패티

▲ 와퍼의 소고기 패티 아래쪽입니다. 빵과 거의 같은 면적입니다. 두껍지는 않습니다.

 

소고기 패티에서는 와퍼 패티 특유희 향이 느껴집니다. 아래쪽에는 패티를 빨리 익히기 위한 구멍의 흔적이 있습니다.

 

하단 빵

▲ 아래쪽 빵입니다. 역시 크기가 큽니다.

 

단면샷

▲ 단면 사진입니다. 사진으로 보면 평범한데, 실제로 보면 지름이 11.5cm라서 크기에서 느껴지는 멋이 있습니다.

 

토마토가 있어서 두께감도 괜찮습니다.

 

 

평가

간단평: 버거킹의 기본 메뉴. 토마토-케찹-피클의 신맛이 인상적. 할인할 때 가끔 재구매 의향 있음.

 

버거킹의 기본 메뉴이자 대표 메뉴입니다. 버거킹의 상징 같은 메뉴인데, 토마토-케첩-피클이 함께 있어서 신맛이 꽤 느껴집니다.

 

오랜만에 리뷰를 다시 하면서 2년 전 자료를 봤는데, 가격이 오른 점 외에는 바뀐 것이 없습니다.

 

신맛이 강한 점은 제 취향에 약~간 안 맞습니다만, 할인이 있으면 가끔은 먹을 만한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토마토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기본 메뉴이다 보니 단품 할인 행사나 쿠폰이 자주 있어서 가성비도 괜찮습니다.

 

저는 단품을 세트보다 선호해서 이렇게 단품 행사·쿠폰이 있는 것을 좋아 합니다. 그래서 행사가 있을 때 가끔은 재구매 의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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