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빅맥·쿼터파운더·와퍼·주니어 패티 무게 측정

음식/기타

 2021. 6. 8.

본문

어느 햄버거의 고기가 더 많은지 궁금해서 측정해 봤습니다.

 

목차

1. 맥도날드 빅맥 패티 (10:1 패티)

2. 맥도날드 쿼터파운더 패티 (4:1 패티)

3. 버거킹 와퍼 패티

4. 버거킹 와퍼 주니어 패티

5. 정리

 
 

1. 맥도날드 빅맥 패티 (10:1 패티)

32g 2021.06.20. 더블치즈버거 [리뷰 링크]

32g 2021.04.25. 더블치즈버거

31g 2021.03.24. 빅맥 [리뷰 링크]

34g 2016.07.27. 언론 보도 [링크]

 

'10:1 패티'라는 이름의 유래는 1/10 파운드(45g)입니다만, 실제 제공 패티는 1/15 파운드(30g)에 더 가깝습니다.

2021.04.25. 더블치즈버거 측정 32g

 

2021.03.24 빅맥 측정 31g

 

2. 맥도날드 쿼터파운더 패티 (4:1 패티)

81g 2021.06.08. 더블 쿼터파운더치즈 [리뷰 링크]

87g 2021.06.08. 더블 쿼터파운더치즈

- 치즈 무게 고려하면 평균 80~82g 정도 추정

 

공식 사이트에 "1/4 파운드 비프 패티가 두 장 (226그램)"이라고 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약 80g 두 장(160g)입니다. 와퍼 패티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맥도날드 영양성분표 표기를 통해 추정 가능한 패티 무게와 비슷합니다.

- 쿼터파운더치즈 198g

- 더블쿼터파운더치즈 275g

 

두 메뉴의 차이는 패티 한 장이므로, 맥도날드 측 자료를 보더라도 패티 한 장에 77g 정도입니다.

2021.06.08. 더블쿼터파운더치즈 측정 84g

 

3. 버거킹 와퍼 패티

85g 2021.08.02. 불고기와퍼 [리뷰 링크]

82g 2021.04.17. 와퍼 [리뷰 링크]

81g 2021.03.25. 치즈와퍼 [리뷰 링크]

87g 2016.07.27. 언론 보도 [링크]

- 남은 치즈는 2~4g 정도로 추정

 

2021.08.02. 불고기와퍼 측정 85g

 

2021.04.17. 와퍼 측정 82g

 

2021.03.25. 치즈와퍼 측정 81g

 

4. 버거킹 와퍼 주니어 패티

36g 2021.04.26. 더블오리지널 치즈버거 [리뷰 링크]

34g 2021.04.17. 와퍼 주니어 [리뷰 링크]

34g 2021.03.27. 콰트로치즈와퍼 주니어 [리뷰 링크]

- 남은 치즈는 2~4g 정도로 추정

2021.04.26. 더블오리지널 치즈버거 측정 36g

 

2021.04.17. 와퍼 주니어 측정 34g

 

2021.03.27. 콰트로치즈와퍼 주니어 측정 34g

 

5. 정리

패티 위의 소스, 치즈 같은 것을 감안하면

쿼터파운더 ≒ 와퍼 ≒ 80g

와퍼 주니어 ≒ 빅맥 ≒ 30g

정도로 보입니다.

 

관련 글

반응형

같은 카테고리의 글 더보기

댓글 영역

  • 프로필 사진
    ㅇㅇ
    2021.04.24 14:45
    다음에 치킨버거를 사신다면 치킨패티 무게도 부탁드립니다
    • 프로필 사진
      2021.04.24 14:56 신고
      앞으로도 가능한 한 열심히 측정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프로필 사진
    지나가던 과객
    2021.06.10 12:30
    이런 거 궁금했었는데 실험으로 밝혀 주셔서 매우 감사해요!!
  • 프로필 사진
    ㅇㅇ
    2021.08.15 03:17
    정말 궁금했는데 알려주셔서 고마워요
  • 프로필 사진
    2021.08.19 12:04
    굽기전 무게 아닐까 싶네요.
    굽고나면 무게가 줄거든요.

    삼겹살 배달하는 집에서 손님이 측정해봐 무게가 맞지않는다는 내용으로 뉴스에 나왔던 적이 있습니다.
    • 프로필 사진
      2021.08.19 14:10 신고
      저도 그럴 것으로 생각합니다만, 홍보 자료에 재료 무게만 적는 것은 제공 무게로 혼동하게 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봅니다.

      미국 맥도날드·버거킹의 경우, 패티 무게를 적을 떄 주석에 작게나마 *조리 전 기준임을 같이 적고 있습니다.
  • 프로필 사진
    쿼파치
    2021.09.05 23:55
    고기는 조리 전의 무게로 말하는게 일반적이지요
    • 프로필 사진
      2021.09.06 02:02 신고
      • 저도 알고 있습니다만, 홍보 자료에 재료 무게만 적는 것은 제공 무게로 혼동하게 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봅니다.

      • 미국 맥도날드·버거킹 사이트의 경우, *표를 적고 아래에 작게나마 조리 전 무게임을 표기해두었습니다.
      *Weight before cooking 4 oz

      자발적으로 이렇게 할 리는 없으니, 규제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