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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핫치즈징거버거 후기

음식/KFC

 2022. 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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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의 2022.03.22.(화) 재출시 메뉴 핫치즈징거버거입니다.

 

닭가슴살 치킨버거에 매운 소스와 치즈 소스를 넣은 메뉴입니다.

 

2016년에 출시되었다가, 2020.09.22. 단종되었고, 약 18개월만에 다시 출시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리뷰를 다시 작성합니다.

 

제품 정보를 보고 리뷰합니다.

• 구입 당시 정가: 단품 5,400원 / 세트 7,400원

• 구입 당시 행사: 단품+치킨 한 조각 4,900원

※ 최신 정보는 아래 글에서 갱신합니다.

KFC 메뉴·가격표·리뷰

• 중량·열량: 단품 291g 521kcal / 세트 691~851kcal

• 원산지: 닭고기=국내산

 

 

그럼 사진 몇 장을 보면서 간단히 리뷰합니다.

 

측면샷

▲ 이 글의 주인공, 핫치즈징거버거입니다. 닭가슴살 패티 위에 매운 소스, 치즈, 치즈소스가 있습니다.

 

빵 지름은 9.5cm 정도로 일반적인 햄버거와 같습니다.

 

무게

▲ 무게는 352g입니다. 표기 중량 291g보다 21% 정도 무겁습니다.

 

뭔가 재료를 레시피보다 많이 넣은 것 같습니다. 정말 가끔 이럴 때가 있습니다.

 

상단 빵

▲ 위쪽 빵입니다. 양상추와 치스 소스가 있습니다.

 

노란 소스는 할라피뇨 치즈 소스라고 되어 있습니다. 치즈 소스는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의 맛입니다. 아마 여기에 할라피뇨를 약간 섞은 것 같습니다.

 

치즈 소스는 제품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대개 기름+치즈+전분으로 만듭니다. 치즈를 녹인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액체 상태입니다.

 

토마토

▲ 토마토는 두 조각 있습니다.

 

치즈

▲ 슬라이스 체다 치즈입니다. 패티의 열기로 약간 녹아 있습니다.

 

▲ 치즈와 패티 사이에는 살사 소스가 있습니다. 약간 맵게 만든 토마토 소스인데, 매운 파스타 소스라고 상상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살사 소스 대신에 치폴레 소스(훈제 할라피뇨) 소스가 있었습니다. 이 소스보다는 약간 더 매웠고, 그래서 버거 전체적으로도 약간 더 매웠습니다.

 

이번에 재출시된 핫치즈 징거버거는 약간만 매운 정도입니다.

 

▲ 닭고기 패티 아래쪽입니다. 조리 직후에 받으면 나름대로 괜찮습니다만, 꽤 높은 확률로 재료를 홀딩한 상태에서 받게 됩니다. 그래서 그냥 평범한 치킨 패티입니다.

 

▲ 치킨 패티의 튀김옷 안쪽은 이렇습니다. 닭가슴살 고기 자체는 퍽퍽하지만, 닭껍질 덕분에 기름기가 약간은 있습니다.

 

▲ 단면 사진입니다. 고기에도 매운 양념이 약간 되어 있는 점도 보입니다.

 

평가

간단평: 징거버거(닭가슴살 패티)에 살사 소스와 치즈 소스. 재구매 의향 미묘.

 

징거버거[리뷰 링크]에 살사 소스와 치즈 소스를 추가한 메뉴입니다. 그에 맞추어 가격도 이 메뉴가 징거버거에 비해 500원 정도 높습니다.

 

무난한 닭가슴살 치킨버거에 소스를 추가한 메뉴인 만큼, 이 메뉴도 전반적으로 무난합니다. 살사 소스도 약간 맵기는 하지만 토마토 소스 기반이기 때문에 취향을 크게 타지 않을 것입니다. 치즈 소스도 맛이 특별히 강하지 않습니다.

 

다만 닭가슴살 치킨버거는 패티가 홀딩되어 있는 경우, 맛이 급격이 떨어지는 점이 미묘합니다. 그래서 운 좋게 바로 조리된 것을 받는 경우가 아니면 약간 미묘한 메뉴라고 봅니다.

 

그래서 할인할 때가 아니면 미묘한 메뉴 같습니다. 치폴레 소스를 사용하던 시절에는 그래도 특징이 있어서 가끔 먹을 만했는데, 살사 소스는 홀딩을 감수하면서까지 먹을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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