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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닭똥집튀김 후기

음식/KFC

 2019.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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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 리뷰할 메뉴는 KFC의 2019.09.10. 화요일 신메뉴 닭똥집튀김입니다. 흔히 드셔 보셨을 쫄깃쫄깃한 그 닭똥집 튀김입니다. KFC에서 종종 출시하는 술 안주 라인업 중 하나입니다.


공식 홍보 문구는 "KFC가 튀기면 다르다! 바삭쫄깃한 닭똥집과 고소한 소스와 레드페퍼의 환상적인 조화"입니다.


가격과 열량, 그리고 원산지 정보를 보고 리뷰합니다.

가격: 단품 2,800원

열량: 단품 159kcal

원산지: 닭고기=브라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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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메뉴·가격표 총정리 (햄버거·치킨 등)

→ 최신 가격 정보·메뉴 정보는 이 글에서 갱신합니다.


그럼 사진 몇 장을 보면서 간단히 리뷰합니다.


풀샷

▲ 우선은 전체 사진입니다. 찍어 먹을 수 있는 도구가 함께 제공됩니다. 8조각 들어 있는데 한 조각 차이가 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배달 치킨 가게와 비교하면 가격 대비 양은 약간 적은 편이라고 봅니다. 일반적인 주점과 비교하면 비슷합니다.


위에는 후추 향이 가득하면서 고소한 맛이 나는 소스와 굵은 고춧가루가 들어 있습니다. 매운 느낌이 꽤 납니다. 핫칠리씨 치킨[리뷰 링크]에 넣는 재료를 여기에도 활용하는 것 같습니다.


근접샷

▲ 약간 가까이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튀김옷과 고기1

▲ 튀김옷과 고기입니다. 여느 닭똥집처럼 질긴 고기와 약간 두꺼운 튀김옷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튀김옷과 고기2

▲ 튀김옷과 고기를 다른 각도로 찍은 것입니다.


튀김옷과 고기3

▲ 역시 튀김옷과 고기를 다른 각도에서 찍은 것입니다.


평가

간단평: 맛은 무난. 가격 대비 양은 약간 적음. 소량 먹고 싶을 때 재구매 의향 있음.


KFC의 새로운 술 안주 닭똥집 튀김입니다. 맛은 무난합니다. 고기도 적당히 질기고, 위의 소스도 후추 향과 매운 느낌이 적당히 납니다.


다만 가격 대비 양은 약간 적은 편입니다. 배달 치킨 가게에서 닭똥집을 7,000원에 주문하여 먹은 적이 꽤 있는데 이것 3개 합친 것보다 양이 많습니다. 튀김옷 맛도 배달 치킨 가게가 더 좋았습니다.


그래서 자주 먹을 음식은 아닌 것 같고, 가끔 소량을 먹고 싶을 때 먹을 만한 정도라고 봅니다. 항상 많이 먹고 싶은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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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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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릭
    2019.09.13 13:08
    오늘도 리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추석 되세요
    • 프로필 사진
      2019.09.14 00:06 신고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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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b40min
    2019.09.13 20:21
    솔직히 그렇게 기대에 부합하는 퀄리티는 아닌 것 같네요 그래도 사이드메뉴의 선택지가 늘어나는 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낮 시간대에 음주 없이 가볍게 먹고 싶어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프로필 사진
      2019.09.14 00:10 신고
      제가 블랙라벨 치킨을 좋아해서 그 정도의 품질을 기대했는데 아쉽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무난한 맛이니 반값, 1+1, 2+1 같은 이벤트를 한 번 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