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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치르르치킨 후기

음식/KFC

 2020.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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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 리뷰할 메뉴는 KFC의 2020.10.06.(화) 신메뉴 치르르치킨입니다.


네네치킨 스노윙치킨, BHC 뿌링클이 성공한 이후로 단맛 가루를 뿌린 치킨이 많이 나왔는데, 세월이 꽤 지난 2020년에 KFC에서 단맛 가루 치킨이 출시되었습니다.


공식 홍보 문구는 "황금빛 치킨으로 FLEX! 치즈로 한번 더 FLEX!"입니다.


가격과 열량, 그리고 원산지 정보를 보고 리뷰합니다.

• 구입 당시 정가: 1조각 2,700원, 8조각 18,700원 등

• 구입 당시 행사: 치르르2+핫크리스피1 5,400원, 치르르2+오리지널1 5,400원

치킨나이트 1+1 적용 (2020.10.20.~)

※ 최신 가격 정보는 아래 글에서 갱신합니다.

• KFC 메뉴·가격표 총정리 (햄버거·치킨 등)

• 열량: 100g당 273kcal

• 원산지: 닭고기=국내산


그럼 사진 몇 장을 보면서 간단히 리뷰합니다.


풀샷

▲ 우선은 전체적인 사진입니다. 저는 구입 당시의 행사 구성인 치르르2+핫크리스피1 5,400원 구성으로 먹었습니다. 오른쪽의 노란 치킨이 치르르치킨입니다.


여러 부위가 함께 제공되는 치킨이라서 부위가 제각각입니다.


풀샷2

▲ 치르르치킨만 따로 찍었습니다. 치즈 향이 나는 가루가 듬뿍 묻어 있습니다. 네네치킨 스노윙치킨, BHC 뿌링클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단면샷1

▲ 단면 사진입니다. 퍽퍽한 것이 가슴살 느낌이 납니다. 아주 약간이지만 매운 양념이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KFC 핫크리스피치킨[리뷰 링크]에 가루만 묻힌 느낌이 강합니다.


단면샷2

▲ 고기만 따로 찍어 본 사진입니다. 가슴살이기는 해도 기름기·육즙이 조금은 있습니다.


단면샷3

▲ 다음 조각은 날개-몸통인 것 같습니다. 여기에는 기름기·육즙이 조금더 있어서 좋습니다.


단면샷4

▲ 다른 방향에서 찍은 날개-몸통입니다.고기의 미끌미끌한 표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튀김옷

▲ 튀김옷 안쪽을 따로 찍은 사진입니다.


평가

간단평: 과자 가루를 묻힌 치킨. 강한 단맛이 취향에 안 맞아 재구매 의향 미묘.


네네치킨 스노윙치킨, BHC 뿌링클이 성공한 이후로 다른 회사에서 유사 치킨이 많이 출시되었습니다. KFC 치르르치킨도 그런 치킨의 일종입니다. 따라서 스노윙치킨이나 뿌링클을 맛있게 드신 적이 있다면 무난하게 드실 만한 치킨입니다.


차이점이라면 핫크리스피치킨의 영향을 받아 매운 느낌이 약간 추가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홍보 기사에 '매콤달콤'이라는 단어가 강조된 것입니다.


KFC는 치킨을 소량 판매도 하니, 평소에 양이 너무 많아서 스노윙치킨이나 뿌링클을 드시지 못했던 분꼐서 드셔 보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뿌링클 단맛이 과하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고, 이 치킨도 너무 달아서 취향에 조금 안 맞습니다. 다른 치킨을 먹을 때 1~2조각 섞어서 먹는 정도로 가끔 구입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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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 사진
    달력모텔
    2020.10.06 15:02
    보기엔 맛있어보이는데 치르르가 블랙라벨로도 나올까요?
    갠적으로 뿌링클이나 스노윙처럼 가루형 치킨을 사랑하는 편이라ㅎㅎ
    치르르블랙라벨 치킨나이트하면 사먹을거 같아요ㅠㅠ
    • 프로필 사진
      2020.10.06 15:15 신고
      KFC가 2020년에는 트러플치킨만 제외하고 블랙라벨 시리즈를 열심히 출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치르르치킨도 블랙라벨을 출시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도 블랙라벨이 나와서 치킨나이트로 다른 치킨과 섞어 먹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만 먹기에는 단맛이 너무 강한데, 다른 치킨과 섞어 먹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