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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피넛버터 스태커 후기

음식/버거킹

 2022.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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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의 2022.03.21.(월) 신메뉴, 피넛버터 스태커 (와퍼)를 리뷰합니다.

 

와퍼 패티를 여러 장 넣고, 땅콩버터 소스를 넣은 햄버거입니다.

 

제품 정보를 보고 리뷰합니다.

• 구입 당시 정가:

피넛버터 스태커2 단품 9,000원 / 세트 11,000원

피넛버터 스태커3 단품 11,000원 / 세트 13,000원

피넛버터 스태러4 단품 13,000원 / 세트 15,000원

• 구입 당시 행사: 피넛버터 스태커2 세트 업그레이드 (카카오 플친)

※ 최신 정보는 아래 글에서 갱신합니다.

버거킹 메뉴·가격표·리뷰 정리

• 중량·열량:

피넛버터 스태커2 단품 328g 1,019kcal / 세트 1,454kcal

피넛버터 스태커3 단품 455g 1,398kcal / 세트 1,833kcal

피넛버터 스태커4 단품 561g 1,715kcal / 세트 2,150kcal

• 원산지: 쇠고기=뉴질랜드산과 호주산 섞음

 

사진 몇 장을 보면서 간단히 리뷰합니다.

 

측면샷

▲ 이 글의 주인공, 피넛버거 스태커2 (와퍼)입니다.

 

양상추가 없어서 사진으로 보기에는 평범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지름 11.5cm에 패티도 두 장이라서 꽤 큽니다. 참고로 일반적인 햄버거는 지름이 9.5cm입니다.

 

무게

▲ 무게는 319g입니다. 표기 중량 328g보다 3% 정도 가볍습니다.

 

상단 빵

▲ 위쪽 빵입니다. 여기에는 땅콩(피넛)버터 소스와 마요네즈, 오이피클이 있습니다.

 

마요네즈와 오이피클은 평범합니다. 오이피클 자체에 신맛이 있어서, 햄버거를 먹을 때 신맛이 약간 느껴집니다.

 

땅콩버터 크림은 땅콩, 설탕, 기름 같은 것으로 만드는 제품입니다.

 

땅콩버터의 향과 맛을 묘사하기가 참 미묘합니다. 카라멜 비슷한 향, 누텔라에서 초콜릿을 뺀 것 같은 맛으로 설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번 패티 상단

▲ 1번 패티 위쪽입니다. 위에서 본 마요네즈, 땅콩버터입니다.

 

2번 패티 상단

▲ 2번 패티 위쪽입니다. 두 패티 사이에 치즈가 있기 때문에, 치즈가 패티의 열로 약간은 녹아 있습니다.

 

2번 패티 하단

▲ 2번 패티 아래쪽입니다. 와퍼 패티 특유의 향이 느껴집니다.

 

참고로 와퍼 패티는 75g 정도입니다. 와퍼주니어 패티 30g, 맥도날드 빅맥 패티 30g의 2.5배 정도입니다.

 

하단 빵

▲ 아래쪽 빵은 평범합니다.

 

단면샷

▲ 단면 사진입니다. 스태커와퍼에서 토마토와 케첩을 빼고 땅콩버터를 넣은 형태입니다. 그래서 모양은 평범합니다.

 

평가

간단평: 땅콩버터 와퍼. 땅콩버터가 취향에 맞지 않아 재구매 의향 미묘.

 

스태커와퍼[리뷰 링크]에서 토마토와 케첩을 뺴고 땅콩버터를 넣은 메뉴입니다.

 

특징은 땅콩버터 향과 오이피클 신맛입니다. 땅콩버터는 카라멜 비슷햔 향, 누텔라에서 초코릿을 뺀 것 같은 맛으로 설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기에 오이피클의 신맛이 약간 추가됩니다.

 

대중적으로 잘 팔릴 것 같은 메뉴는 아닙니다. 땅콩버터가 취향을 약간 타는 재료이고, 같은 가격이면 토마토가 포함된 스태커와퍼[리뷰 링크]가 나은 것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냥 할인하는 와퍼와도 경쟁을 해야 합니다.

 

그래도 땅콩버터가 취향에 맞다면, 할인이 있을 때 먹어 볼 만한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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