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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불싸이버거 후기

음식/맘스터치

 2018.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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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할 메뉴는 맘스터치 불싸이버거입니다.


이름에 thigh (넓적다리)가 들어가는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닭 다리살 패티가 들어가는 버거입니다. 그리고 불이 붙었다는 것에서 매운 맛이 느껴지리라 예상할 수 있습니다.


공식 홍보 문구는 "매콤한 통다리살 패티가 통째로~양파와 양상추가 조화를 이루는 맘스터치 시그니처 버거"입니다.


가격과 원산지 정보를 보고 리뷰합니다.

• 구입 당시 정가: 단품 3,600원 / 세트 5,800원

※ 최신 가격 정보는 아래 글에서 갱신합니다.

• 맘스터치 햄버거 메뉴 가격표·후기 총정리

• 원산지: 닭고기=브라질산


▼ 측면 사진입니다. 패티가 정말 두툼합니다. 입이 작으면 그냥 먹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측면 사진


▼ 아래는 불싸이버거를 뒤집어 놓고 아래 빵을 뺀 사진입니다. 


빨간색 매운 양념은 이 버거의 핵심인데, 먹자마자 불닭볶음면 소스가 생각났습니다. 불닭볶음면 소스에서 매운 느낌은 조금 줄어들고 단맛이 조금 늘어났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매운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 기준에서는 크게 맵다고 느끼시지는 않을 겁니다. 매운 것에 약한 분들도 한 번 도전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아래쪽


▼ 아래는 버거를 똑바로 놓고 위쪽 빵을 들어낸 사진입니다. 피망・양파・양상추가 있고, 여기에도 매운 소스가 있습니다. 매운 것에 약한 분들은 맵다고 느끼실 겁니다. 그래도 한 번 도전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맛이 꽤 좋습니다.

위쪽


▼ 한 입 베어 먹은 사진입니다. 싸이버거와 동일한 닭다리살 패티입니다. 패티 자체에도 매운 양념이 아~~주 조금 들어가 있습니다. 하지만 패티가 맵다고 느끼시는 분은 없을 겁니다. 이건 고기가 심심하지 않도록 넣은 것으로 보입니다.

한 입 베어 먹은 사진


총평

간단평: 조금 매움. 치킨 패티의 품질이 좋음. 크기도 만족스러움. 재구매 의향 있음.


닭다리살 패티는 확실히 좋은 것 같습니다. 고기 자체의 육즙·기름기 덕분에 고기 맛이 좋고 부드럽습니다.


한편 일반 싸이버거[리뷰 링크]에서 흰 소스가 빠지고 매운 소스가 들어간 것은 취향과 기분에 따라 선택하면 될 것 같습니다. 단 것을 먹고 싶을 때가 있고 매운 것을 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선택하여 먹으면 될 것 같습니다. 대신 매운 것에 약한 분들은 조~금 주의하시면 좋겠습니다.


크기도 만족스럽습니다. 아무리 맛이 좋아도 양이 적다면 쉽게 만족하기 어려울 텐데, 싸이버거나 불싸이버거는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매운 치킨버거가 먹고 싶을 때 종종 사먹을 만한 치킨버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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