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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싸이버거 후기

음식/맘스터치

 2020. 1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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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 리뷰할 메뉴는 맘스터치의 대표 메뉴 싸이버거입니다. 오랜만에 리뷰를 다시 합니다.

 

이름에 thigh (넓적다리)가 들어가는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닭다리·허벅지살 패티가 들어가는 치킨버거입니다.

 

공식 홍보 문구는 "매콤한 통다리살 패티가 통째로~양파와 양상추가 조화를 이루는 맘스터치 시그니처 버거"입니다.

 

가격과 열량, 그리고 원산지 정보를 보고 리뷰합니다.

• 구입 당시 정가: 단품 3,800원 / 세트 5,800원

※ 최신 가격 정보는 아래 글에서 갱신합니다.

• 맘스터치 햄버거 메뉴 가격표·후기 총정리

• 중량·열량: 단품 200g 512kcal

• 원산지: 닭고기=브라질산

 

 

 

그럼 사진 몇 장을 보면서 간단히 리뷰합니다.

 

▲ 포장 사진입니다. 싸이버거와 불싸이버거의 포장지입니다.

 

▲ 이 글의 주인공 싸이버거입니다. 닭다리살 패티와 양상추로 상당히 두툼합니다.

 

빵의 지름은 9.5cm 정도로 일반적인 햄버거와 동일합니다.

 

▲ 위쪽 빵입니다. 오이피클과 양파, 그리고 하얀 소스가 있습니다.

 

흰색 소스는 마요네즈에 단맛과 신맛을 첨가한 소스입니다. 마요네즈에 요거트를 섞었다고 상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맛은 마요네즈보다 단맛+신맛 요거트에 가깝습니다.

 

▲ 양상추입니다. 정말 푸짐합니다.

 

▲ 닭다리살 패티입니다. 아래에서 단면 사진을 보겠지만 매운 양념이 아주 조금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닭다리살이기 떄문에 육즙·기름기가 좋습니다. 튀김옷도 전투적으로 바삭바삭해서 좋았습니다.

 

▲ 닭다리살 패티 아래쪽입니다. 흰색 소스는 위쪽과 같은 단맛 마요네즈입니다.

 

▲ 아래쪽 빵입니다. 흰색 소스가 정말 많습니다.

 

소스가 위아래로 워낙 많다 보니 소스 맛이 꽤 강합니다. 다만 마요네즈 향보다는 단맛이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단맛 소스를 싫어하신다면 이 메뉴도 싫어하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 단면사진입니다. 사진 찍기가 어려워서 양상추를 일부 빼고 찍었지만 여전히 두툼합니다. 싸이버거가 훨씬 저렴했던 시절에도 같은 양이었기 때문에 싸이버거가 가성비 메뉴로 유명해진 것으로 봅니다.

 

닭다리살 패티인 만큼 고기가 부드럽고 육즙·기름기도 많습니다. 반대 급부로 닭다리살 특유의 향이 조금 있어서 취향에 따라서는 싫을 수도 있습니다.

 

▲ 고기를 약간 더 자른 사진입니다. 반짝거리는 것이 육즙·기름기와 아주 약간의 매운 소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패티 자체만 먹어도 맛있습니다.

 

평가

간단평: 달달한 소스가 듬뿍. 닭다리살 패티가 좋음. 재구매 의향 있음.

 

단맛 소스가 상당히 많이 들어 있는 치킨버거입니다. 패티에 아주 약간의 매운 소스가 되어 있기는 하지만, 맛의 중심은 단맛 소스와 오이피클의 신맛입니다. 그래서 단맛 소스를 싫어하신다면 마음에 들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거기에 닭다리살 패티가 사용되어 고기에 기름기·육즙도 많습니다. 가슴살 패티는 조금만 식어도 퍽퍽함이 강해져서 애매한데 닭다리살 패티는 약간 식어도 맛있습니다.

 

과거에 비해 가격이 약간 오르기는 했지만 여전히 괜찮은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든지 재구매 의향이 있습니다.

 

첨고로 맘스터치에는 할인이 거의 없지만, 기프티콘을 저렴하게 구입하는 등의 방법으로 약간의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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