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버거킹 올데이킹 더블비프 불고기버거 세트 가격&후기

음식/버거킹

 2019. 1. 10.

본문

이번 글에서 리뷰할 메뉴는 버거킹의 더블비프 불고기버거 세트입니다. 버거킹의 4,900원 메뉴인 "올데이킹" 3차 행사에 추가된 메뉴입니다. 2018.12.31.(월)~2019.03.31.(일) 기간에는 아래의 메뉴가 올데이킹 행사에 포함됩니다.

콰트로치즈 와퍼주니어 세트 [리뷰 링크]

불고기 롱치킨버거 세트 [리뷰 링크]

더블비프 불고기버거 세트 [리뷰 링크]

트러플머쉬룸 와퍼주니어 세트


가격과 열량, 그리고 원산지 정보를 보고 리뷰합니다.

가격: 단품 5,200원 / 세트 7,200원 → 4,900원

열량: 단품 516kcal / 세트 951kcal

원산지: 쇠고기 패티=호주산과 뉴질랜드산 섞음


그럼 사진 몇 장을 보면서 간단히 리뷰합니다.


세트샷

▲ 우선은 세트 구성입니다. 햄버거, 감자튀김, 콜라입니다.


단품샷

▲ 햄버거입니다. Doubles 포장지에 B를 적어 더블비프 불고기버거임을 표시합니다.


측면샷

▲ 측면 사진입니다. 빵 지름은 9.5cm 정도입니다.


양상추-마요네즈

▲ 위쪽 빵입니다. 양상추와 마요네즈가 보입니다. 대체로 매운 양념이 없는 햄버거는 마요네즈가 적게 들어 있는 편입니다.


위쪽 패티

▲ 위쪽 패티입니다. 소고기 패티 위에 불고기 양념이 있고, 양파가 조~금 있습니다. 불고기 양념은 불고기 버거에 들어가는 그 흔한 소스를 떠올리시면 됩니다.


중간 치즈

▲ 위쪽 패티와 치즈 사이입니다. 여기에는 별다른 양념이 없습니다. 치즈가 조~금 녹아 있습니다.


아래쪽 패티

▲ 아래쪽 빵과 아래쪽 패티입니다. 아래쪽 패티와 치즈는 들러 붙어 있어서 떼지 않았습니다. 아래쪽 빵에도 양념이 없습니다.


단면샷

▲ 더블비프 불고기버거 단면 사진입니다. 패티-치즈-패티가 참 좋습니다.


감자튀김

▲ 마지막으로 프렌치프라이입니다. 봉지는 10cm 정도입니다. 이 날은 정말 따뜻하게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이 날은 조금 싱거웠습니다.


평가

간단평: 무난하게 맛있는 햄버거. 맥도날드의 빅맥과 비슷. 재구매 의향 있음.


예전에 맥도날드의 빅맥 리뷰를 작성한 적이 있는데[리뷰 링크] 가격은 4,900원으로 같습니다. 맛을 보자면 빅맥 패티보다는 이게 제 취향이 조금 더 맞았습니다. 게다가 저는 마요네즈를 좋아 하기 때문에 마요네즈가 더 많이 들어 있다는 점에서 버거킹의 더블비프 불고기버거가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빅맥은 중간에 빵이 들어 있는데, 중간의 빵 떄문에 조금 퍽퍽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이 햄버거는 중간에 빵이 없기 때문에 더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다만 양은 빅맥이 더 많습니다.


즉 마요네즈-패티의 맛 차이-중간의 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취향에 맞는 것을 드시면 좋겠습니다.


반응형

같은 카테고리의 글 더보기

댓글 영역

  • 프로필 사진
    2019.01.17 09:06
    비밀댓글입니다
    • 프로필 사진
      2019.01.17 15:53 신고
      감사합니다. 말씀 주신 사항을 반영하여 본문을 수정하였습니다.
  • 프로필 사진
    지나간
    2019.06.25 20:07
    오늘 더블비프 불고기 버거 먹었는데 중간에 치즈가 없더라구요...? 조리하면서 빼먹은 걸까요.../
    • 프로필 사진
      2019.06.25 23:07 신고
      공식 사이트의 이미지와 설명을 보면 치즈가 있는 게 맞아 보입니다. 아마 다른 메뉴를 받은 것 같습니다. 간혹 실수로 다른 햄버거를 제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