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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매콤치킨바 후기

음식/KFC

 2019. 9.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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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 리뷰할 메뉴는 KFC의 2019년 9월 24일 화요일 신메뉴 매콤치킨바입니다. 바꾸어 표현하자면 '매운 치킨너겟'입니다. 출시 기념으로 6조각 1,900원 할인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공식 홍보 문구는 '부드러운 식감과 매콤한 맛의 완벽한 조화. 한국 사람 입맛에 딱! 간편한 맥주 안주템을 KFC에서 만난다.'입니다.


가격과 열량, 그리고 원산지 정보를 보고 리뷰합니다.

가격: 6조각 1,900원(행사) / 정가는 4조각 2,000원, 6조각 2,900원, 10조각 4,800원

열량: 조각당 46kcal

원산지: 닭고기=국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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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 가격 정보·메뉴 정보는 이 글에서 갱신합니다.


그럼 사진 몇 장을 보면서 간단히 리뷰합니다.


풀샷

▲ 우선은 전체 사진입니다. 오늘의 주인공 매콤치킨바입니다. 저는 6조각씩 두 개를 구입하여 열 두 조각을 먹었습니다. 행사가로 3,800원입니다.


근접샷

▲ 조금 더 가까이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튀김옷도 치킨너겟과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단면과 길이

▲ 단면 사진입니다. 분쇄육으로 만들어졌다는 점, 매운 양념이 되어 있다는 점이 잘 보입니다. 길이는 긴 쪽이 6cm 정도입니다. 매운 느낌이 있기는 합니다만 특별히 강하지는 않습니다. 핫크리스피 치킨이나 블랙라벨치킨보다 살~짝 매운 정도입니다.


단면 근접샷

▲ 단면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치킨너겟 특유의 잘 갈린 고기가 보입니다.


튀김옷

▲ 이건 튀김옷을 잘라 안쪽을 찍은 것입니다. 분쇄육 단면이나 튀김옷을 보면 기름기가 많지는 않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평가

간단평: 매운 느낌이 나는 무난한 치킨너겟. 치킨너겟을 좋아한다면 추천. 재구매 의향 미묘.


'치킨바'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그냥 치킨너겟[리뷰 링크]입니다. 매운 양념이 조금 되어 있다는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그 차이 때문에 맛은 약간 더 괜찮다고 봅니다. 그래서 치킨너겟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무난하게 드실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공식 사이트의 ServingS Size를 보면 치킨너겟 10조각은 240, 매콤치킨바 10조각은 180으로 되어 있습니다. 즉 이 메뉴가 치킨너겟보다 조금 작습니다.


저는 KFC에 주로 치킨나이트 시간에 방문을 하기 때문에 이 메뉴를 먹을 일은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치킨나이트 시간 기준으로는 이 메뉴와 핫크리스피치킨[리뷰 링크]or블랙라벨 치킨[리뷰 링크]의 양이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그런데 맛은 핫크리스피치킨or블랙라벨 치킨이 훨씬 좋습니다.


다른 메뉴를 먹다가 양이 애매하면 추가하는 정도로는 가끔 먹을 만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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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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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릭
    2019.09.26 23:29
    이런 메뉴 나와봐야 연구비 회수나 될까요?
    요새 괜찮다고 느낀 신메뉴가 있으신가요?
    • 프로필 사진
      2019.09.27 12:34 신고
      2019년 신메뉴 중에 다른 분들에게 추천 드릴 만한 메뉴는 안 보입니다. 맛이나 가성비 둘 중 하나는 안 좋은 것 같습니다.

      KFC 블랙라벨 폴인치즈버거(재출시), 롯데리아 지파이 하바네로, 맥도날드 콘파이(재출시), 버거킹 바삭킹이 맛은 제 취향에 맞는데 가성비가 별로입니다. 버거킹 트러플 통모짜X도 치즈가 잘 녹아 있었다면 괜찮았을 텐데 치즈가 잘 녹아 있는 걸 본 적이 없습니다.

      위 메뉴도 기존 메뉴를 밀어낼 정도는 아니라고 느껴서 그냥 기존 메뉴 위주로 먹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