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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케이준 비프 스낵랩 후기

음식/맥도날드

 2021. 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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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 리뷰할 메뉴는 맥도날드 2021.03.11.(목) 신메뉴 케이준 비프 스낵랩입니다.

 

또띠아에 소고기 패티, 약간 매운 머스타드 소스, 양상추를 넣은 메뉴입니다.

 

제품 정보를 보고 리뷰합니다.

• 구입 당시 정가: 단품 1,500원 (해피스낵 장기 할인, 정가 2,200원)

※ 최신 가격 정보는 아래 글에서 갱신합니다.

맥도날드 메뉴·가격표 총정리

• 열량: 단품 102g 292kcal

• 원산지: 쇠고기=호주산

 

사진 몇 장을 보면서 간단히 리뷰합니다.

 

포장샷

▲ 우선 포장입니다. 치즈버거, 더블치즈버거 등 다른 메뉴와 함꼐 사용하는 포장지입니다.

풀샷

▲ 이 글의 주인공 '케이준 비프 스낵랩'입니다.

표면은 또띠아로 되어 있는데 저는 빵보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재료

▲ 재료를 펼친 모습입니다. 또띠아의 지름은 19cm 정도입니다.

노란 것은 치즈가 아니라 케이준 소스입니다. 머스타드 소스에 매운 양념을 넣은 제품으로 보입니다. 맵다는 느낌이 약간만 나는 정도이며, 음료수는 전혀 필요 없는 정도입니다.

 

양상추는 양이 정말 적습니다.

 

패티

▲ 소고기 패티입니다. 주문 과정에서는 10:1 쇠고기패티라고 되어 있습니다. 

지름 8.5cm 정도의 소고기 패티이며, 빅맥과 같은 제품으로 보입니다. 향이 강한 제품은 아닙니다.

 

패티 무게

▲ 10:1 패티라고 되어 있고, 대개 1/10파운드(45g) 패티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 무게는 30g 정도입니다. 언론 보도를 보아도 35g을 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단면샷

▲ 단면은 별 것이 없습니다. 또띠아에 패티+소스+양상추만 넣은 제품입니다.

 

평가

간단평: 또띠아에 소고기 패티와 약간 매운 머스타드 소스. 부실하지만 아주 가끔은 재구매 의향 있음.

 

정말 간단한 메뉴입니다. 또띠아에 패티+매운 머스타드 소스+양상추 약간이 전부입니다. 장기 행사 가격이 1,500원인 점을 생각하면, 과자 한 봉지와 경쟁해야 하는 메뉴입니다.

 

그래도 가격 자체가 저렴하고, 소스는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가끔은 재구매 의향이 있습니다. 2,000원짜리 치즈버거보다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두 개를 먹으면 햄버거 하나 정도 양은 된다고 보고, 다른 메뉴를 먹을 때 하나를 더해서 먹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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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 프로필 사진
    bubu
    2021.04.06 19:13
    치킨스낵랩이랑 비교하면 뭐가 더 낫다고 생각하시나요??
    • 프로필 사진
      2021.04.06 21:59 신고
      저는 치킨텐더, 마요네즈를 좋아해서 상하이 치킨 스낵랩을 더 좋아합니다. 품질 자체는 비슷해서 취향 문제 같습니다.
  • 프로필 사진
    ㅁㄴㅇㄹ
    2021.04.30 17:54
    저거 소고기 패티 아닌데요. 불고기버거 패티 재활용한거임.
    • 프로필 사진
      2021.04.30 18:20 신고
      1. 원산지 표기에 "케이준 비프 스낵랩 / 쇠고기: 호주산"으로 표기된 점

      2. 패티 위에 놓는 양파와 후추 형식이 빅맥 패티와 일치하는 점

      3. 맛이 빅맥 패티와 같아 보이는 점

      등으로 미루어 보아 빅맥 등에 들어가는 소고기 패티로 보입니다. 불고기버거는 돼지고기 함박패티인데, 맛이 확연히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