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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블랙쏘이치킨 후기

음식/맘스터치

 2021.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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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 리뷰할 메뉴는 맘스터치의 2021.07.08.(목) 신메뉴 블랙쏘이치킨입니다.

 

이름 그대로 간장 치킨입니다.

 

제품 정보를 보고 리뷰합니다.

• 구입 당시 정가: 반 마리 9,000원 / 순살 10,900원 / 한 마리 15,900원

• 구입 당시 행사: 쿠폰 (반 마리+콜라 500ml) 6,300원 

※ 최신 정보는 아래 글에서 갱신합니다.

맘스터치 햄버거 메뉴·가격표·리뷰 정리

• 중량·열량: 단품 100g당 257kcal

• 원산지: 닭고기=국내산

 

사진 몇 장을 보면서 간단히 리뷰합니다.

 

박스 풀샷

▲ 블랙쏘이치킨이 상자 안에 담긴 모습입니다. 16.5cm x 11.5cm x 9cm 정도의 상자입니다.

 

치킨 이외에 떡 등의 부재료도 있습니다.

떡

▲ 참고로 튀김처럼 생긴 것은 그냥 떡입니다.

 

접시 풀샷

▲ 치킨을 지름 21.5cm 접시에 담은 모습입니다.

 

무게

▲ 전체적인 무게는 480g 정도입니다, 뼈, 떡의 무게를 빼면 380g 정도가 될 것으로 추정합니다. 보통 뼈 무게가 치킨 무게의 20% 정도 됩니다.

 

양념

▲ 고기의 양념 상태를 보여 드리기 위한 사진입니다.

 

고기 안쪽에 빨간 양념이 되어 있습니다. 라면 스프를 그대로 뿌린 것 같은 맛이 납니다. 짠맛이 굉장히 강하고, 매운 느낌도 약간 있습니다.

 

짠맛이 강하다는 평가가 많은데, 겉의 양념보다는 이 양념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라면을 부숴 먹고 마지막에 남은 가루를 혀에 직접 찍어 먹는 느낌입니다.

 

닭다리 단면샷

▲ 닭다리 부위의 단면 사진입니다. 다리는 다른 부위에 비해 육즙·기름기가 더 있고, 고기가 미끌미끌한 것이 특징입니다.

 

튀김옷

▲ 닭껍질-튀김옷입니다. 튀김옷은 약간 얇은 편입니다. 그래서 닭껍질의 맛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닭껍질 특유의 미끌거리는 느낌과 향이 잘 느껴집니다.

 

싸이 단면

▲ 허벅지 부위의 단면 사진입니다. 역시 육즙·기름기가 꽤 있습니다.

 

가슴살 단면

▲ 가슴살입니다. 가슴살은 어쩔 수 없이 퍽퍽합니다. 대신 양념이 워낙 짜서 퍽퍽함보다 짠맛이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평가

간단평: 라면 스프를 혀에 뿌려 먹는 것 같은 짠맛. 재구매 의향 없음.

 

짠맛이 매우 강합니다. 고기에 라면 스프를 그대로 뿌린 것 같은 맛이 납니다. 거기에 겉 양념에도 짠맛이 있기 때문에 짠맛이 정말 강하게 느껴집니다.

 

영양성분표상 나트륨 함량은 100g당 576mg입니다. 높기는 하지만 BHC 뿌링클도 이 정도는 됩니다. 그런데 나트륨 함량에 비해 짠맛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라면 스프 같은 제품이 한 곳에 몰려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라면 스프를 직접 혀에 뿌려 먹는 느낌입니다.

 

닭다리를 먹을 때에는 짠맛이 약간 강한, 평범한 간장치킨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고기의 특정 부위에만 스프가 몰린 것으로 보아, 양념 과정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짠맛이 너무 강해서 할인을 해도 먹을 생각이 없습니다. 이번 할인 행사 정도면 양 대비 가격은 괜찮다고 봅니다만, 라면 스프 같은 양념이 한 곳에 몰려서 짠맛이 너무 강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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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 프로필 사진
    두룸
    2021.07.25 19:27
    저는 블랙쏘이 순살로 먹었었는데

    옛날 길거리 닭꼬치 양념맛 느낌이어서 맛있게 먹었었어요
    • 프로필 사진
      2021.07.25 19:30 신고
      제 생각에도 순살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뼈가 있는 치킨이라서 양념이 어려웠던 면도 있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