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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이스 와규볶음밥 후기

음식/기타

 2020.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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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 리뷰할 메뉴는 이랜드 오프라이스(O'Price) 와규볶음밥입니다.


냉동식품 볶음밥인데, 품질이 제법 괜찮아서 종종 먹고 있습니다.


아래는 상세한 제품 정보입니다.

• 구입 당시 가격: 구입처에 따라 1개 1,300~1,790원


• 제품명: 오'프라이스 와규 볶음밥

• 식품유형: 즉석조리식품(가열하여 섭취하는 냉동식품)

• 보관방법: -18℃ 이하 냉동 보관

• 내용량: 230g (410kcal)


• 원재료명:

쌀41.07%(국산),

쇠고기 14.06%(호주산 와규),

양파 6.19%(국산), 대파 5.91%, 피망 5.63%, 당근 5.06%, 양배추 4.78%,

표고버섯, 소스1, 소스2,

마가린,설탕,옥수수기름, 향미유, 마늘, 정제소금, 참기름,

L-글루탐산나트륨 제제[L글루탐산나트륨(향미증진제), 향미증진제],

후춧가루


• 영양정보 (총 내용량당, % 표시는 2,000kcal 기준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

열량 410kcal

나트륨 770mg 39%

탄수화물 71g 22%

당류 5g 5%

지방 10g 19%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3.9g 26%

단백질 9g 16%

콜레스테롤 15mg 5%


• 제조원: (주)태송 / 전라북도 김제시 유통 전문

• 판매원: (주)이랜드리테일 / 서울시 서초구


그럼 사진 몇 장을 보면서 간단히 리뷰합니다.


포장샷

▲ 우선 포장지입니다. 이미 먹은 뒤에 찍은 것입니다.


내용량 230g은 1,500원 정도의 가격을 생각하면 괜찮은 편입니다. 쌀 41% 외에 고기 14%, 양파 6%, 대파 6%, 피망 6%, 당근 5%, 양배추 5% 등 재료도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비슷한 가격에 판매되는 컵밥나 삼각깁밥이 거의 밥에 소스만 뿌린 정도라면, 이 제품은 재료 구성이 제법 괜찮은 편입니다.


나트륨(770mg 39%), 포화지방(3.9g 26%) 함량이 살짝 높기는 하지만, 영양 균형이 아주 나쁜 편은 아닙니다.


조리 후 풀샷

▲ 조리 후 지름 26cm 그릇에 담은 사진입니다.


재료에 이미 기름이 약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기름을 따로 사용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취향에 따라서는 기름을 넣어 볶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알록달록하게 야채도 제법 들어 있는 점도 보입니다. 밥의 품질은 냉동 식품인 점을 감안하면 괜찮은 편입니다. 삼각깁밥보다는 좋다고 봅니다.


전체적인 맛은 짠맛이 약간 강하고 MSG(L-글루탐산나트륨)의 향이 느껴집니다. 재료 구성을 보면 소스1, 소스2와 마가린·L-글루탐산나트륨이 섞여 있습니다. 간장도 섞여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조리 후 측면샷

▲ 약간 옆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밥의 후추 알갱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기도 제법 들어 있습니다.


고추기름

▲ 취향에 따라서는 고추기름을 사용해서 볶을 수도 있습니다. 매운 느낌이 약간 추가되어 좋습니다. 이렇게 하니 고기가 조금 더 잘 보입니다.


계란

▲ 계란으로 오므라이스 흉내를 낼 수도 있습니다. 그냥 계란 지단을 만들어서 덮었을 뿐이지만 훨씬 맛있습니다.


평가

간단평: 짠맛이 약간 강하고 조미료 향도 느껴짐. 아주 가끔 재구매 의향 있음.


비슷한 가격의 삼각깁밥이나 컵법에 비해서는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짠맛이 약간 강하고 조미료 향도 느껴집니다.


그래도 조리가 쉽고, 비슷한 가격에서 재료 구성이 나쁘지 않은 편이기 때문에. 조리 도구가 있는 상황이라면 나름대로 괜찮은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가격을 생각하면 재료도 제법 넉넉하고, 기름을 넣지 않으면 영양 균형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메뉴 다양성 차원에서 아주 가끔은 구입하여 먹을 의향이 있습니다.


집에서 다른 음식을 먹기 귀찮아서 라면을 끓여 드시는 분이라면 대체 음식으로 꽤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본문처럼 계란과 함께 먹는다거나 약간 태우는 등 변화를 주어 먹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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