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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케이준 맥치킨 후기

음식/맥도날드

 2020. 9.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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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3.(목)에 출시된 케이준 치즈 맥치킨은 다른 글에서 리뷰했습니다.

 

이번 글에서 리뷰할 메뉴는 맥도날드의 2020.09.24.(목) 신메뉴 케이준 맥치킨입니다.

 

커다란 치킨너겟 같은 패티에 약간 매운 머스터드+마요네즈 소스를 넣은 메뉴입니다.

 

홍보 기사에 의하면 2020.09.24.~202010.21. 한정 판매 메뉴입니다.

 

제품 정보를 보고 리뷰합니다.

• 구입 당시 정가: 단품 3,300원 / 세트 4,500원

※ 최신 정보는 아래 글에서 갱신합니다.

맥도날드 메뉴·가격표·리뷰 정리

• 중량·열량: 단품 197g 489kcal

• 원산지: 닭고기=국내산

 

 

그럼 사진 몇 장을 보면서 간단히 리뷰합니다.

 

포장샷

▲ 우선은 포장 사진입니다. 케이준 맥치킨 전용 포장지입니다.

 

측면샷

▲ 오늘의 메뉴 케이준 맥치킨입니다. 양상추의 비중이 상당히 높습니다.

 

햄버거가 두툼해 보일 수 있는데, 빵의 지름이 9cm로 작아서 생기는 착시입니다. 일반적인 햄버거 빵의 지름이 9.5cm인 것에 비해 약간 작습니다.

 

참고로 일반 햄버거보다 약간 덜 부드러운 빵입니다. 버거킹 에그번과 마찬가지로 저가 메뉴에는 저가 빵을 사용하기로 한 것 같습니다.

 

양상추

▲ 양상추와 소스입니다.

 

빵은 작아졌지만 양상추의 양은 줄이지 않았는지, 양상추가 볼록합니다.

 

소스는 마요네즈에 머스타드 소스와 약간 매운 소스를 첨가한 느낌입니다. 기본적으로는 마요네즈와 머스타드 소스의 맛이 강하고, 약간의 매운 느낌이 있습니다.

 

맥치킨패티

▲ 닭고기 패티의 위쪽입니다.

 

아래에서 단면 사진을 보겠지만 커다란 치킨너겟 같은 패티입니다. 치킨너겟 고기보다는 약간 덜 갈았습니다만, 후추 등 향신료 냄새가 강하게 납니다. 향신료의 냄새를 약간 누르기 위해 위쪽에 양상추와 소스를 많이 넣은 것 같습니다.

 

튀김옷은 바삭해서 마음에 듭니다.

 

패티 하단

▲ 닭고기 패티 아래쪽입니다. 평범한 마요네즈가 있습니다.

 

하단 빵

▲ 아래쪽 빵입니다. 평범한 마요네즈가 보입니다.

 

단면샷

▲ 단면 사진입니다. 양상추가 볼록해서 사진 찍기가 어려웠습니다.

 

빵이 약간 작아서 두툼해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양상추의 양은 빵 사이즈를 감안하면 적은 편은 아닙니다.

 

닭고기 패티는 치킨너겟 같은 스타일입니다만 치킨너겟보다는 약간 괜찮습니다. 치킨너겟보다는 가슴살의 비중이 높아 보이고, 고기를 약간 덜 갈아 넣은 것으로 보입니다.

 

단면샷2

▲ 패티만 따로 자른 사진입니다. 약간이지만 닭가슴살의 흔적을 볼 수 있습니다.

 

 

평가

간단평: 마요네즈+머스타드 소스+매운 양념으로 맛을 낸 치킨너겟 버거. 그런데 가격이? 할인 없으면 재구매 의향 미묘.

 

커다란 치킨 너겟에 양상추와 소스를 넣은 스타일의 치킨버거입니다. 마요네즈+머스타드 소스+매운 양념으로 자극을 추가해서 기존의 맥치킨[리뷰 링크]보다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단품 3,300원 / 세트 4,500원에 어울리는 메뉴 같지는 않습니다. 빵 사이즈도 9cm로 일반적인 햄버거의 9.5cm보다 작은데, 치킨 패티 자체도 치킨너겟 같은 스타일입니다.

 

일단 세트 기준으로는 같은 회사의 맥스파이시 상하이버거[리뷰 링크]보다 확실히 밀린다고 봅니다. 패티의 품질도 좋고 양도 많은데 세트 가격이 400원 차이입니다.

 

단품 기준으로는 맘스터치의 싸이버거 등[리뷰 링크] 가성비 햄버거에 밀린다고 봅니다. 맘스터치 치킨버거가 몇 백원 비싸기는 합니다만 품질 차이가 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할인이 없으면 재구매 의향은 약간 미묘합니다. 몇 백원 차이에 민감한 분, 신메뉴는 꼭 먹어 보고 싶은 분이 아니라면 추천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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