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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트위스터 후기

음식/KFC

 2022.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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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 리뷰할 메뉴는 KFC의 트위스터 세트입니다.

 

가격 인상, 토마토 제거 기념으로 오랜만에 리뷰를 다시 합니다.

 

제품 정보를 보고 리뷰합니다.

• 구입 당시 정가: 단품 4,300원 / 세트 6,400원

• 구입 당시 행사: 세트 4,500원 (페이코 등 쿠폰)

※ 최신 정보는 아래 글에서 갱신합니다.

KFC 메뉴·가격표·리뷰

• 중량·열량: 단품 176g 387kcal / 세트 557~717kcal

• 원산지:닭고기=국내산

 

그럼 사진 몇 장을 보면서 간단히 리뷰합니다.

 

풀샷

▲ 이 글의 주인공 트위스터입니다. 빵이 아니라 또띠아(토르티야)로 감싼 메뉴입니다.

 

길이는 긴 방향이 20cm 정도입니다. 대개 햄버거 빵이 10cm 정도이니 2배 정도 됩니다.

 

무게

▲ 무게는 207g입니다. 표기 중량 176g보다 18% 정도 무겁습니다.

 

내부1
내부2

▲ 토르티야를 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치킨텐더 두 조각에 양상추·양파가 있습니다. 기존에 비해 토마토 조각이 빠졌습니다.

 

소스는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피클머스타드 소스·페퍼마요네즈입니다. 전체적으로 단맛·신맛이 약간 있습니다.

 

텐더 단면

▲ 치킨 텐더 단면입니다. 닭가슴살이며 매운 양념이 조금 되어 있습니다. 튀김옷은 바삭하고 좋습니다.

 

전체 단면

▲ 제품을 자르면 이런 모양입니다. 양이 많지는 않습니다.

 

평가

간단평: 또띠아(토르티야)에 치킨텐더. 양은 적음. 할인할 때 재구매 의향 있음

 

KFC의 치킨텐더를 좋아한다면 충분히 괜찮은 메뉴입니다. 다만 또띠아 자체가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재료이기 때문에 또띠아에 대한 선호에 따라 트위스터에 대한 호불호가 나뉠 것입니다.

 

정가에 어울리는 양과 맛은 아닙니다. 정가는 맘스터치 싸이버거[리뷰 링크]보다 높습니다.

 

가격이 인상되면서 토마토가 빠졌다는 점에서, 기존보다 가성비가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대신 이 메뉴는 행사나 공식앱 쿠폰 등으로 할인이 종종 있습니다. 단품 할인이 있을 때에는 괜찮은 메뉴라고 봅니다. 그래서 큰 할인이 있을 때 가끔 먹을 만한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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