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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트위스터 후기

음식/KFC

 2019. 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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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 리뷰할 메뉴는 KFC의 트위스터 세트입니다.


공식 홍보 문구는 "담백한 닭가슴살을 신선한 야채와 또띠아에 말아 만든 트위스터"입니다. 


가격과 열량, 그리고 원산지 정보를 보고 리뷰합니다.

• 구입 당시 정가: 단품 3,500원 / 세트 5,300원 / 박스 6,900원

• 구입 당시 행사: 단품 2,500원 쿠폰 (공식앱)

※ 최신 가격 정보는 아래 글에서 갱신합니다.

KFC 메뉴·가격표 총정리 (햄버거·치킨 등)

열량: 단품 394kcal / 세트 685~925kcal / 박스 1,045~1,205kcal

원산지: 닭고기=국내산


그럼 사진 몇 장을 보면서 간단히 리뷰합니다.


포장

▲ 우선 포장입니다. 길~쭉합니다. 테이프를 떼고 포장을 열면 아래처럼 됩니다.


또띠아

▲ 포장을 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빵이 아니라 또띠아(토르티야)로 감싼 메뉴입니다. 길이는 긴 방향이 20cm 정도입니다. 대개 햄버거 빵이 10cm 정도이니 2배 정도 됩니다.


내부 사진

▲ 토르티야를 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양상추, 토마토 조각, 머스타드 소스, 마요네즈에 치킨텐더가 들어 있습니다. 


치킨 텐더 스트립스

▲ 치킨 텐더 단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가슴살이며 그다지 기름진 고기는 아닙니다. 그래도 양념이 잘 되어 있어서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평가

간단평: 또띠아(토르티야)를 좋아한다면 괜찮은 메뉴. 양은 적음. 할인할 때 재구매 의향 있음.


KFC의 치킨텐더를 좋아한다면 충분히 괜찮은 메뉴입니다. 다만 또띠아 자체가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재료이기 때문에 또띠아에 대한 선호에 따라 트위스터에 대한 호불호가 나뉠 것입니다.


정가에 어울리는 양과 맛은 아닙니다. 맘스터치 싸이버거[리뷰 링크], 타사의 여러 행사 메뉴 등 경쟁 상대가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대신 이 메뉴는 행사나 쿠폰을 통해 할인이 자주 되는 편입니다. 그래서 큰 할인이 있으면 가끔 먹을 만한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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