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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인크레더블버거 후기

음식/맘스터치

 2018. 1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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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 리뷰할 메뉴는 맘스터치의 2018.11.12.(월) 신메뉴 인크레더블버거입니다.


닭다리살 패티에 햄과 계란, 오이피클 등을 넣은 치킨버거입니다.


배우 이순재가 보험 컨셉으로 광고를 찍은 메뉴입니다. [유튜브 링크].


가격과 열량, 그리고 원산지 정보를 보고 리뷰합니다.

구입 당시 정가: 단품 4,900원 / 세트 6,900원

※ 최신 가격·메뉴 정보는 아래 글에서 갱신합니다.

맘스터치 햄버거 메뉴 가격표·후기 정리

열량: 724 kcal / 세트 1,437kcal

원산지: 패티 닭고기=브라질산


그럼 사진 몇 장을 보면서 간단히 리뷰합니다.


포장샷

▲ 인크레더블버거 전용 포장지입니다.


측면샷

▲ 우선은 측면샷입니다. 햄버거 입이 찢어집니다. 먹는 사람 입도 찢어질 지경입니다.


빵 지름은 9.5cm 정도로 일반적인 햄버거와 같습니다.


해체샷

▲ 해체 사진입니다. 양상추 크기를 보면 아실 텐데 양상추가 정말 많습니다. 양상추만으로도 햄버거 하나 부피입니다.


위쪽 빵

▲ 우선은 위쪽 빵입니다. 양파와 피클, 샐러드 드레싱이 보입니다.


샌드위치 햄

▲ 다음은 햄입니다. 반으로 접은 것 두 장이 들어 있습니다. 평범한 샌드위치 햄입니다.


계란

▲ 햄을 옆에 놓으면 계란이 보입니다. 아래의 단면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처럼 완숙입니다.


아래쪽 빵

▲ 패티와 아래쪽 빵입니다. 패티가 정말 두툼합니다. 아래쪽의 소스는 머스타드가 섞인 마요네즈로 보입니다.


단면샷1

▲ 단면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데 양상추가 너무 커서 도저히 찍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양상추는 옆에 치워 두었습니다.


단면샷

▲ 모양 유지가 어려워서 양상추를 치우고 찍은 사진입니다. 양상추를 뺐지만 평범한 햄버거보다 두툼합니다.


계란이 푹 익은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평가

간단평: 닭다리살 패티. 매우 풍셩한 양. 적절한 머스타드-마요네즈 소스. 재구매 의향 있음.


싸이버거[링크]도 리뷰를 작성한 적이 있는데, 싸이버거보다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싸이버거 소스는 단맛과 신맛이 강한 소스인 반면, 인크레더블 버거는 머스타드가 섞인 마요네즈를 썼습니다. 저는 이 양념이 더 마음에 듭니다.


깨알 같이 들어 있는 햄과 계란도 좋습니다. 이렇게 들어 있으니 단품으로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로 양이 풍성해졌습니다. 게다가 닭다리살 패티는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슴살 치킨버거보다 기름지고 맛있습니다.


다만 양상추는 지나치게 많다는 느낌도 듭니다. 저는 좋은데 양상추를 크게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거부감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많습니다.


가성비를 보고 먹을 만한 치킨버거는 아니지만, 맛이 더 좋다고 생각해서 종종 재구매 할 의향이 있습니다. 싸이버거를 맛있게 드셨다면 인크레더블버거도 드셔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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