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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불고기와퍼주니어 후기

음식/버거킹

 2019. 1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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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 리뷰할 메뉴는 버거킹불고기와퍼주니어입니다.

 

2021년 3월에 단종되었다가 2021.08.02.(화)에 부활한 메뉴입니다.

 

이 리뷰는 2019년 11월에 작성하였지만, 재출시 때 바뀐 것은 가격 말고는 별로 없습니다. 특히 중량·열량은 줄지 않았습니다.

 

제품 정보를 보고 리뷰합니다.

• 재출시 정가: 단품 4,300원 / 세트 6,300원
• 구입 당시 정가: 단품 4,000원 / 세트 6,000원

※ 최신 정보는 아래 글에서 갱신합니다.

버거킹 메뉴·가격표·리뷰 정리

• 중량·열량: 단품 164g 397kcal / 세트 527~1,095kcal

• 원산지: 소고기=호주산과 뉴질랜드산 섞음

 

 

그럼 사진 몇 장을 보면서 간단히 리뷰합니다.

 

측면샷

▲ 이 글의 주인공 불고기와퍼주니어입니다. 빵의 지름은 9,5cm 정도로 다른 회사의 일반적인 햄버거와 동일합니다. 다만 패티가 조금 작아서 양이 적습니다.

 

상단 빵

▲ 위쪽 빵입니다. 여기에는 양상추와 마요네즈가 있습니다. 햄버거의 양을 생각하면 마요네즈가 꽤 많은 편으로, 아래에서 볼 불고기소스와 섞여서 단맛+짠맛+느끼한 느낌이 강하게 납니다.

 

토마토

▲ 토마토입니다. 주니어 시리즈에는 기본 한 개가 들어갑니다.

 

불고기소스 등

▲ 불고기소스, 양파, 오이피클 등입니다. 양파는 양이 적어서 존재감이 약하고, 피클은 딱 괜찮은 정도의 신맛을 냅니다.

 

와퍼주니어[리뷰 링크]의 경우 이 자리에 케첩이 있는데, 오이 피클에 더해져서 신맛이 굉장히 강합니다. 하지만 불고기 와퍼주니어는 단맛+신맛의 조화가 꽤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패티와 빵의 크기도 직접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데, 빵은 지름 9.5cm 정도, 패티는 지름 8.2cm 정도입니다.

 

소고기 패티

▲ 소고기 패티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지름 9.5cm 정도의 빵보다는 약간 작은 지름 8.2cm 정도의 패티입니다.

 

크기는 작지만 맛과 향은 와퍼 패티와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할인가(단품 1,900원~2,500원)을 생각하면 꽤 괜찮은 패티라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가격의 햄버거 패티에서는 이 맛을 느끼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하단 빵

▲ 아래쪽 빵입니다. 아무런 특징이 없는 빵입니다.

 

피클 한 조각과 양상추는 원래 이 자리가 아니라 위에 있어야 합니다. 점원의 실수로 보입니다.

 

단면샷

▲ 단면 사진입니다. 패티가 빵에 비해 작다는 것을 확실히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할인가(1,900원~2,500원)을 생각하면 상당히 괜찮은 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평가

간단평: 단맛+짠맛과 마요네즈 향이 느껴지는 햄버거. 작지만 할인할 때 가끔 재구매 의향 있음.

 

이름 그대로 불고기와퍼[리뷰 링크]를 줄여 놓은 메뉴입니다. 패티의 무게는 80g에서 30g으로 줄었고, 전체적인 무게는 300g에서 160g으로 줄었습니다.

 

그냥 와퍼주니어[리뷰 링크]는 케첩과 오이피클의 신맛이 중심이 되는 메뉴이며, 불고기와퍼주니어는 불고기소스의 단맛+짠맛과 마요네즈 향이 중심인 메뉴입니다. 취향에 따라 골라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타사의 불고기 소스 햄버거에 비해 소스 양이 약간 적은 편이라서, 단맛+짠맛이 과하지 않아 무난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단맛+짠맛이 강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은 실망하실 수 있습니다.

 

불고기와퍼[리뷰 링크]와 더불어 단품 할인 행사, 단품 1+1 행사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행사가 있을 때 드셔 보시면 좋겠습니다. 무난하게 맛있기는 하지만, 정가에 어울리는 메뉴는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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