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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도넛버거 후기

음식/KFC

 2020. 4.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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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의 치킨버거 리뷰를 찾으신다면 아래 글을 참고 바랍니다.

 

KFC의 2020.04.14.(화) 신메뉴 도넛버거를 리뷰합니다.

 

KFC와 던킨이 협업하여 만든 메뉴로, 한정 판매 메뉴라고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도넛 사이에 닭다리살 패티를 넣은 치킨버거입니다.

 

공식 홍보 문구는 "도넛과 치킨,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조합 달콤하고 부드러운 도넛 사이로 육즙 가득한 순살 치킨이 더해져 단짠단짠 완벽한 맛의 조화."입니다.

 

제품 정보를 보고 리뷰합니다.

• 구입 당시 가격: 단품 4,900원 / 세트 6,800원

※ 최신 정보는 아래 글에서 갱신합니다.

KFC 메뉴·가격표 총정리 (햄버거·치킨 등)

• 열량: 단품 772kcal / 세트 912~1072kcal

• 원산지: 닭고기=태국산

 

그럼 사진 몇 장을 보면서 간단히 리뷰합니다.

 

포장샷

▲ 우선은 포장입니다. 종이 틀에 담겨 제공됩니다.

 

참고로 딜리버리나 징거벨오더로는 주문이 안 되고, 매장에서만 주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측면샷

▲ 오늘의 메뉴 도넛버거입니다. 도넛 사이에 닭다리살 패티가 들어 있습니다.

 

도넛은 지름 10cm 정도로 일반적인 햄버거 빵과 크기가 비슷합니다. 그냥 평범하게 설탕 옷을 입힌 도넛으로, 던킨이나 크리스피크림 등 여러 도넛 브랜드에서 판매 중인 메뉴입니다. 굉장히 부드럽습니다.

 

위쪽 도넛과 아래쪽 도넛은 같은 제품입니다. 아래쪽이 눌려서 작게 보이는 것입니다.

 

상단 도넛

▲ 도넛 위쪽을 찍은 사진입니다. 얇은 설탕옷이 반짝거립니다. 강하지는 않지만 단맛이 납니다.

 

치킨패티

▲ 치킨패티입니다. 닭다리살로 구성된 패티로 아주아주아주 약간 매운 양념이 되어 있습니다.

 

튀김옷의 상태도 좋고, 가슴살 패티에 비해 기름기·육즙이 많아서 맛도 괜찮다고 봅니다.

 

하단 도넛

▲ 아래쪽 도넛입니다. 위쪽과 같은 제품이지만 눌려서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표면에 얇게 설탕이 입혀져 있어서 단맛이 납니다.

 

단면샷

▲ 단면 사진입니다. 도넛 두 개 사이에 닭다리살 패티가 들어 있는 구조입니다. 이외의 재료가 없기 때문에, 도넛의 단맛과 튀김옷·닭다리살의 기름진 맛이 잘 느껴집니다.

 

단면샷2

▲ 패티를 먹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아주아주아주 조금이지만 매운 양념이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평가

간단평: 도넛-패티-도넛의 간단한 구조. 경쟁 메뉴보다 애매해서 재구매 의향 미묘.

 

단맛이 나는 도넛 사이에 닭다리살 패티를 넣은 간단한 구조입니다. 도넛은 도넛 매장에서 흔히 파는 제품으로, 부드러우면서 단맛이 납니다. 닭다리살 패티는 가슴살 패티에 비해 육즙·기름기가 많습니다.

 

맛 자체는 무난하다고 봅니다. 다만 저는 도넛을 특별히 선호하지 않아서 평소에도 잘 먹지 않습니다. 같은 가격에 판매 중인 KFC 켄터키 치킨버거 스파이시[리뷰 링크]나 KFC 켄터키 치킨버거[리뷰 링크] 클래식이 조금 더 낫다고 봅니다. 소스와 오이 피클이 있어서 먹는 재미가 더 있습니다. 맘스터치의 싸이버거[리뷰 링크]도 저렴하면서 괜찮습니다.

 

도넛과 닭다리살 패티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드셔 보실 만한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오이피클이나 양상추 등의 재료가 없기 때문에, 느끼한 것을 싫어한다면 피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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